기존 '살기 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 대신 미래지향 메시지 담아AI도시·자율주행·차세대 철도 등 첨단 산업 이미지 강화(국토교통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슬로건미래를짓다모두를잇다MoveforTomorrow김윤덕주거정책교통정책조용훈 기자 환경실무원 건의 듣고 휴게실 찾은 김윤덕 장관…"쉴 공간 필요"공사비 폭등·PF 경색에 인허가·준공 감소…주택 공급 '비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