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 동, 1010가구 규모토지소유권 확보…환경영향 등 인허가 절차 진행 중남양주 덕소1구역 조감도.(HM그룹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HM그룹남양주덕소1구역도시개발속도인허가황보준엽 기자 李 '공급 전격전' 주문…전문가 "보상 현실화·민간 참여 확대해야"임대료 꼼수 인상 막는다…민간임대 관리비·사용료 신고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