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가 대비 채권최고액 42.6%…강남권 30% 하회"현금 보유자만 매수 가능…자산 격차 더 벌어진다"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아파트현금매수쏠림대출 규제매입비중황보준엽 기자 김이탁 국토1차관 "투기 철저 관리…부동산 시장 체질 개선"국토부 '그린 리모델링 컨설팅' 지원자 모집…맞춤형 공사·예산 안내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오세훈 '철근누락' 논란은 "자질문제" VS "허위사실"이억원 "수도권 비거주 1주택 전체대출 9.2조…'투기목적' 타깃 규제"서울 아파트값 0.31%↑…강남 이어 외곽·경기까지 상승세 확산서울 7700가구 공급 가능한데…10년째 멈춰선 '광운대 민자역사 개발'심상치 않은 경기 남부 집값…동탄 국평 첫 20억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