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개발·인프라·에너지부터 사회공헌까지남북 고속철도 등 향후 대형 프로젝트 참여 기대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 프로젝트 전경.(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왼쪽에서 4번째)이 레 응옥 람 베트남투자개발 은행장(가운데) 등과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베트남스타레이크시티고속철도도시개발에너지인프라김동규 기자 16일부터 전세버스 경유 유가보조금 지급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7797가구 지정…"전국 순차 확대"관련 기사SMR부터 AI데이터센터까지…대우건설, 인도네시아 영토 확장베트남에 4800억 K-철도차량 첫 수출…정부, 인프라 협력 본격화정원주 회장, 베트남서 사업 점검…대우건설 인프라 확대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