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231㎡ 10층…올해 첫 200억대 아파트 거래입주 후 첫 매매 사례…양도세 중과 종료 전 '막차' 에테르노 청담 전경 (현대건설 홈페이지 캡처) 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에테르노청담청담강남아이유송중기아파트부동산오현주 기자 서울국제건축영화제 9월 5일 개막…올해 슬로건은 '101'세운4구역 재개발 제동…종로구청장 당선인, 인허가 절차 중단 요구관련 기사지방 아파트 13채 팔아야 상위 20% 1채 산다…집값 격차 역대 최대[데스크칼럼]"공화국 만세"…이승건의 '유난한 농담''사비로 직원 주거비 지원' 통큰 토스 대표…"부동산으로 번 돈 사회 환원"만우절 농담 아니었네…이승건 토스 대표, 직원 10명에 1년 주거비 쏜다'325억' 집 팔아 직원 100명에 월세 쏜다…토스 대표 "만우절 농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