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토스 사내 행사서 주거비 지원 대상 10명 추첨 예정부동산 매각 수익 통해 재단 설립 등 사회 환원 방법 고려 중이승건 토스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성동구 앤더슨씨 성수에서 열린 토스 앱 출시 10주년 '토스 10주년, 새로운 출발선' 기자간담회에서 금융 슈퍼앱을 넘어 '일상의 슈퍼앱'으로 진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2025.2.26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토스이승건부동산주거비직원정지윤 기자 CJ대한통운·토스 맞손…동네 가게에서 택배 배송한다"조선미녀가 왜 해외미녀로?"…K-뷰티, 정품 스티커에 가격까지 베꼈다관련 기사이승건 토스 대표 "만우절 이벤트, 형식 가벼웠다…부동산 이익 환원할 것"만우절 농담 아니었네…이승건 토스 대표, 직원 10명에 1년 주거비 쏜다'325억' 집 팔아 직원 100명에 월세 쏜다…토스 대표 "만우절 농담 아냐"만우절 이벤트?…토스 이승건 대표 "집 팔아 100명 월세·이자 평생 지원"토스, 누적 다운로드 3000만 돌파…국민 5명중 1명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