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도면 오독으로 GTX 삼성역 철근 178톤 누락서울시, '해당 사항 없음' 기재 논란…GTX-A 개통 지연 우려17일 서울 강남구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공사 현장의 모습. 2026.5.17 ⓒ 뉴스1 이호윤 기자현대건설 계동사옥 (현대건설 제공) ⓒ 뉴스1 윤주현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GTX삼성역부동산김동규 기자 GTX-A 철근 누락 공방…공단 "업무기록 수준"·서울시 "3차례 보고"국가철도공단 "GTX-A 철근 누락, 서울시 정식 보고 없었다"관련 기사김동연, "GTX 철근누락, 안전 확인 전까지 공사 전면 중단해야"행안위, 서울시장 대리전…與 '철근 누락' 공세에 野 '주폭' 맞불(종합2보)GTX-A 철근 누락 공방…공단 "업무기록 수준"·서울시 "3차례 보고"정원오·오세훈, 철근 누락·부동산 공방…여야 의원 '가세'(종합)국토위, 20일 긴급 현안질의…'GTX 철근 누락' 책임 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