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도면 오독으로 GTX 삼성역 철근 178톤 누락서울시, '해당 사항 없음' 기재 논란…GTX-A 개통 지연 우려17일 서울 강남구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공사 현장의 모습. 2026.5.17 ⓒ 뉴스1 이호윤 기자현대건설 계동사옥 (현대건설 제공) ⓒ 뉴스1 윤주현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GTX삼성역부동산김동규 기자 코레일관광네트웍스 출범…송광석 대표 "철도 이용부터 여행까지 연결"박상우 전 국토장관 "AI, 데이터센터·SMR 등 새 건설수요 창출"관련 기사국토위, BYD·테슬라 대표에 건설사 임원들 국감 증인 채택…김용범은 불발국토부 "삼성역 보강, 안전 검증이 먼저…서울시에 연내 구상금 청구 검토"(종합)서울시 "국토부, 삼성역 보강공법 속히 결정해야…GTX 지연 우려"홍지선 "GTX-A 손실 서울시에 구상"…서울시 "지연은 국토부 탓"홍지선 "삼성역 철근누락, 서울시 관리 미흡이 주원인…구상권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