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도면 오독으로 GTX 삼성역 철근 178톤 누락서울시, '해당 사항 없음' 기재 논란…GTX-A 개통 지연 우려17일 서울 강남구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공사 현장의 모습. 2026.5.17 ⓒ 뉴스1 이호윤 기자현대건설 계동사옥 (현대건설 제공) ⓒ 뉴스1 윤주현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GTX삼성역부동산김동규 기자 전문가들 "8·13 대책, 공급 속도전 방향 맞다…단기 안정엔 한계"[8·13 부동산대책]'보편형 공공임대' 신설…절반 이상 청년에게관련 기사'철근누락' GTX 삼성역 점검 4개월 연장…11월까지 안전성 추가검증오세훈 "GTX 삼성역 논란은 관권선거…MBC·국토부·민주당 삼각편대"서울시,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시공사에 벌점 부과 통보[단독] 철도공단 이사장 재공모…잇단 사고에 안전 전문가 부상정원오 "GTX 현장도 안 가봐" 오세훈 "선거용 소재로 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