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만 명 경기도민 이용…단순 과실로 넘길 일 아냐"김동연 경기도지사. ⓒ 뉴스1최대호 기자 경기도, 나들이 명소 식품취급업소 954곳 점검 '이상무'추미애 "재정위기 맞다"…김지용 논란엔 "청문회 증인 불러 달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