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직원 우대…연가·점심 외출에도 무료주차 사용국토부 "도덕적 해이 심각"…주차요금 환수·문책 요구 인천공항 주차장에 차가 가득 차 있는 모습. (인천공항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3 ⓒ 뉴스1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인천국제공항공사정기주차권과다발급감사직원자회사단기주차장김동규 기자 건설현장서 휴대전화 못 쓴다?…'작업 중 사용 금지' 법안 발의[인사] 국토교통부관련 기사인천공항 주차 개편에 승무원 반발…"효율" vs "안전" 정면충돌인천공항 상주직원 정기주차권 3만장 전면 무효…주차구역도 60%↓인천공항공사, 국토부 '직원 주차 특혜' 감사에 "운영체제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