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53건 최다…강남·송파 등 주요 자치구 신청 몰려매물 잠김 현상 우려…정부. 비거주 1주택자 퇴로 검토9일 오전 서울시 송파구 송파구청 1층에 마련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 관련 토지거래허가 접수처를 찾은 시민들이 부동산정보과 공무원들에게 서류 검토를 받고 있다. 2026.5.9 ⓒ 뉴스1 박정호 기자서울 마포구 한 부동산에 아파트 매물 안내문. 2026.5.11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양도세토지거래허가다주택자노원부동산김종윤 기자 서울시 "준공업지역 공동주택 가능…용적률 최대 400% 적용"김승배 원장 "AI 시대, 개발·금융 연계 전략 필요"관련 기사오세훈 "李정부 부동산, 文정부 실패 빨리감기 버전인가"절세 막차 끝났다…5월 서울 토허제 신청 한 달 만에 32% 급감여권, 정비구역 지정권도 국토부로…정부·서울시 충돌 불씨"알면 지키고 모르면 날린다"…복잡한 부동산세에 대한 명쾌한 해결책참여연대 "9·7 공급대책 적절…주거복지·세입자 보호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