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하도급 96곳·체불신고 12곳 전수조사국토부 1차관 단장, '체불 지원단' 출범서울 시내 신축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고용노동부건설현장체불민관합동지원단불법하도급임금체불조용훈 기자 6년 만에 '사회적 대화' 열리나…민주노총, 오늘 메가특구 참여 논의80년대생 이하·11개大만 뽑겠다?…노동부에 딱 걸린 한화에어로관련 기사노란봉투법·추투에 레미콘 파업까지…노동부 건설현장 노사관리 도마국토부·노동부, 건설 추락사고 예방 아이디어 공모…대상 500만원내년부터 건설·조선 하도급 임금 따로 지급한다…"체불 고리 차단"전국 위험교량 57곳 예산 없이 방치…E등급 4곳에 21억 긴급 투입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용접부 강도 설계치의 22~31%…부실용접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