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하도급 96곳·체불신고 12곳 전수조사국토부 1차관 단장, '체불 지원단' 출범서울 시내 신축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고용노동부건설현장체불민관합동지원단불법하도급임금체불조용훈 기자 도성회·휴게소 '전관 카르텔' 수사의뢰…도공 "비상경영팀 발족"(종합)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앞두고 서울 아파트 65주째 상승관련 기사정부, 건설현장 체불·불법하도급 합동 점검…수도권 108곳 대상건설일용직 퇴직공제부금 8700원으로 34% 인상…내달 발주부터 적용與을지로위, '임금체불 근절' 발주자 직접지급 3법 입법추진노란봉투법 시행에 건설현장 긴장…공사비 상승 압력 커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