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위원회 '수정가결'명일우성아파트 위치도(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명일동재건축김종윤 기자 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서울 착공 4년 새 절반 수준…'10년 걸리는 정비사업' 책임 공방관련 기사고덕역 일대 상업지 높이·용적률 규제 완화…강동 거점 육성명일 삼익그린2차아파트, 3420가구 대단지 탈바꿈…정비계획 확정"삼익맨숀 5동은 빠지세요"…'한 동만 남기는' 재건축 현실화재건축부터 챙기는 서울 구청장들…1호 결재는 '정비사업 조직'고덕주공9단지 재건축 본격화…명일동 일대 5900가구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