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기준·가격정보·비용 반영 절차까지 담아 현장 활용성 강화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현장.(자료사진)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건설현장스마트안전장비가이드라인개정국토교통부국토안전관리원분류체계부동산김동규 기자 TS, 교통약자 관점서 철도 역사 점검…전국 119곳 대상"8억이 16억으로"…양도세 중과에 세금 두 배 뛴다관련 기사정원오 "싱크홀 막을 'AI 안전지도' 만들 것"…안전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