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계동사옥 (현대건설 제공) ⓒ 뉴스1 윤주현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현건1분기실적공시영업이익매출당기순이익윤주현 기자 李 대통령 "이산가족 문제, 가장 먼저 해결해야…대화의 길 열겠다"北 김선경 부상, 유엔총회 참석차 출국…내주 기조연설관련 기사현대건설, 1분기 영업익 1809억…에너지 포트폴리오 강화(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