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업체 자격도 책임 기술인 경력 포함18일 오후 1시 22분쯤 서울 여의도 신안산선 복선전철 지하 공사 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해 소방대원과 경찰이 사고 수습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민자철도안전관리강화방안안전중심입찰김동규 기자 자배원, 경찰청과 '운수업 공제사기' 피해자 권익보호 나선다코레일, 7월부터 KTX·전철 대용량 리튬배터리 반입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