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개정' 장특공제도 병행 검토…세제 개편 의견 수렴 진행공정비율 인상 시 고가·다주택자 세 부담↑…시장 영향 촉각서울 아파트 단지 모습. 2026.4.20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의 빌라 밀집 지역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국토교통부부동산전문가시장안정화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공정시장가액비율조정김동규 기자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전문가들 "물량·재원 확보가 성패 가른다"대우건설, 22MW급 부유식 해상풍력 모델 '글로벌 양대 선급' 인증관련 기사한가위 밥상과 개각…인사를 넘어 '말'이 바뀌는 정치가 되길[전문가 칼럼]李정부 '경제 컨트롤타워' 사실상 전면 교체…정책 기조 변화 촉각'김용범 사의' 靑에 쇄신 바람…차기 정책실장 김정관 하마평李대통령 6개 부처 개각…與 "실용 인사" 野 "공소취소 방탄 개각"(종합)李대통령, '3040여성'에 '범여 탕평' 인사…부동산·경제는 '안정' 기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