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10% 인하·마일리지 유지 땐 "체감 인하 15%" 우려"SR·코레일 따로 볼 수 없어"…통합 회사 재무로 요금 설계정왕국 SR 대표이사(오른쪽)가 23일 수서역을 찾아 오는 25일부터 시작하는 SRT-서울역, KTX-수서역 시범 교차운행을 앞두고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SR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3 ⓒ 뉴스1관련 키워드KTXSRT운임 인하10% 인하마일리지SRT 마일리지요금 역전체감 인하조용훈 기자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여파에 혈세 400억 더 들어간다재건축·재개발 초기사업비 연 1% 융자…정부 특판 운영관련 기사KTX·SRT 연결해 달린다…좌석 늘리고 수서 KTX 요금 10% 인하정왕국 SR 대표 "수서역 KTX 10% 싸진다…9월 통합 어렵지 않을 것"5차 철도망 요구만 600조 몰려…"예산 그릇 키워 지방 노선 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