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가 주도하는 '작업중지권 행사' 환경 조성김영배 안전보건진흥원 이사장(왼쪽 세 번째)과 이동호 포스코이앤씨 안전기획실장(왼쪽 네 번째)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포스코이앤씨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포스코이앤씨안전문화세이프티양성파트너황보준엽 기자 '6개월 공백' LH, 사장 인선 재공모…외부 인사 선임 가능성 높아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1순위 평균 경쟁률 31대 1…전 타입 마감관련 기사'안전 최우선' 외치지만…저가·단축 일정에 발목 잡힌 건설 현장"안전 소홀 땐 더 큰 손해"…입찰 제한 경고에 '생존 위기'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