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LH 도심 비주택 2000가구 매입→청년 임대주택 전환상가·업무·숙박시설을 오피스텔·기숙사로 용도변경 공급서울 시내 한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임대문의가 게시된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의 한 상가에 임대 문의 현수막이 붙어 있다. ⓒ 뉴스1 이동해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도심공실빈 상가오피스비주택리모델링매입임대공공임대주택조용훈 기자 상가·오피스 주택 전환 '긍정'…"2000가구로는 전세 안정 부족""신안산선 터널 붕괴는 인재"…사조위 발표에 경찰 수사도 마무리 수순관련 기사"공장 용도 지식산업센터도 매입 대상…2028년 입주 예상"[일문일답]'정원오 벤치마킹' 민형배 "전남광주에 '제2 성수동' 30곳 조성"인구·공실 개선한 강원혁신도시…엔비디아·2차 이전 뒷심 받을까스마트 쉼터에 스크린 파크골프장까지…종각 지하상가 싹 바뀐다"매출 30% 줄었어요"…얼어붙은 서민 지갑에 대구 상권 '휘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