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LH 도심 비주택 2000가구 매입→청년 임대주택 전환상가·업무·숙박시설을 오피스텔·기숙사로 용도변경 공급서울 시내 한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임대문의가 게시된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의 한 상가에 임대 문의 현수막이 붙어 있다. ⓒ 뉴스1 이동해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도심공실빈 상가오피스비주택리모델링매입임대공공임대주택조용훈 기자 토허구역 '세 낀 집' 실거주 의무 최대 2년 유예…29일 시행양도세 중과 열흘 만에 서울 매물 3600건 증발…집값 압력 커진다관련 기사153개 공공기관 옮긴 혁신도시…인구 늘어도 삶은 수도권에"공장 용도 지식산업센터도 매입 대상…2028년 입주 예상"[일문일답]'정원오 벤치마킹' 민형배 "전남광주에 '제2 성수동' 30곳 조성"인구·공실 개선한 강원혁신도시…엔비디아·2차 이전 뒷심 받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