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LH 도심 비주택 2000가구 매입→청년 임대주택 전환상가·업무·숙박시설을 오피스텔·기숙사로 용도변경 공급서울 시내 한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임대문의가 게시된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의 한 상가에 임대 문의 현수막이 붙어 있다. ⓒ 뉴스1 이동해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도심공실빈 상가오피스비주택리모델링매입임대공공임대주택조용훈 기자 "평탄화 아닌 키맞추기"…전문가들, 李대통령 부동산 진단에 우려고속철 통합 후 첫 추석…국토부, 기관사 교육·차량 안전 점검관련 기사376억 들여 성안길에 '미디어 천장'…환경단체 "다시 검토해야"빈 상가에 청년·창업가·예술인 채운다…지방 원도심 살리기 시동음성군, 삼성면 빈 점포에 창업하면 최대 3000만원 지원153개 공공기관 옮긴 혁신도시…인구 늘어도 삶은 수도권에"공장 용도 지식산업센터도 매입 대상…2028년 입주 예상"[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