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권' 평택, 100주 넘게 내림세…이천 74주째 하락미분양 줄었지만 과잉공급 여전…적체물량 해소 관건22일 오전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5공장(P5) 공사현장의 모습.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평택이천수지반도체오현주 기자 비거주 1주택 종부세 12억 유지…전문가 "집 내놓을 유인 줄어"[르포] "전용 203㎡에 스파까지"…목동 한복판에 들어선 '윤슬 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