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월까지 생태계 회복 활동 단계적 확대대우건설 네이처 정원 조성 모습.(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네이처natureESG성동구사회적협동조합한강김동규 기자 SRT·KTX 교차운행 만족도 88%…좌석 확대·앱 통합 기대국가철도공단, 네일케어 서비스 '섬섬옥수' 동탄역에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