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월까지 생태계 회복 활동 단계적 확대대우건설 네이처 정원 조성 모습.(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네이처natureESG성동구사회적협동조합한강김동규 기자 김윤덕 국토장관 서소문 붕괴현장 점검 "사고 수습에 모든 역량집중"국토부 "GTX 철근누락 별도 보고 필요"…서울시 "은폐 의도 없었다"(종합)관련 기사대우건설, 중랑천서 생태복원 봉사활동 진행…친환경 생태공간도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