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월까지 생태계 회복 활동 단계적 확대대우건설 네이처 정원 조성 모습.(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네이처natureESG성동구사회적협동조합한강김동규 기자 교통안전공단, 항공안전포럼·세미나 첫 통합 개최16일부터 전세버스 경유 유가보조금 지급관련 기사대우건설, 중랑천서 생태복원 활동…임직원 100여명 참여대우건설, 중랑천서 생태복원 봉사활동 진행…친환경 생태공간도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