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월까지 생태계 회복 활동 단계적 확대대우건설 네이처 정원 조성 모습.(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네이처natureESG성동구사회적협동조합한강김동규 기자 LH 매입임대 공실 다시 4%대…연말까지 3%대로 낮춘다2030년까지 전국 환승센터 65곳…지방 사업 2배 늘린다관련 기사대우건설, 중랑천서 생태복원 활동…임직원 100여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