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 개정 후속 조치지반침하 재난 대비 위기관리 표준매뉴얼 마련29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의 한 차도에서 땅꺼짐 현상(싱크홀)이 발생해 경찰 과학수사대 대원들이 현장을 감식하고 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승용차에 탑승 중이던 70대 여성과 80대 남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4.8.29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지반침하재난위기관리 표준매뉴얼사회재난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조용훈 기자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2031년 착공…출퇴근 17.6분 단축 기대정의경 국토부 2차관 취임…"교통 바뀌면 대한민국 바뀐다"관련 기사정부, '오산 붕괴' 재발 막는다…고위험 보강토옹벽 60곳 특별점검서울시, 9호선 명일동 구간 지반보강 완료…'안전 최우선' 공사 재개오산 서부로 붕괴 사고…"구조적 취약성 원인 가능성" 제기'붕괴 위험' 울산 아파트 철거하는데…'보상 불만' 주민들 이사 난항명일동 땅꺼짐, 터널공사·누수 영향 결론…"유가족 신속히 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