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 개정 후속 조치지반침하 재난 대비 위기관리 표준매뉴얼 마련29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의 한 차도에서 땅꺼짐 현상(싱크홀)이 발생해 경찰 과학수사대 대원들이 현장을 감식하고 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승용차에 탑승 중이던 70대 여성과 80대 남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4.8.29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지반침하재난위기관리 표준매뉴얼사회재난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조용훈 기자 사당역 출근길 혼잡도 10%p↓, 대광위원장 "대중교통 여유 찾겠다"국토부, 건축문화대상 학생설계 공모전 실시…총상금 2800만관련 기사정부, '오산 붕괴' 재발 막는다…고위험 보강토옹벽 60곳 특별점검서울시, 9호선 명일동 구간 지반보강 완료…'안전 최우선' 공사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