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같은 일 반복 않도록 최선의 노력"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DL이앤씨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박상신DL이앤씨대표부산항남측방파호안디엘이앤씨황보준엽 기자 비어있는 전국 공공임대 5만가구…LH 비용 부담 623억원 '쑥'욕망산에 뚫린 '43층 높이 수직터널'…DL이앤씨, RBM 공법 굴착 완료관련 기사박상신 DL이앤씨 대표 "수익성 사업에 집중…신성장동력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