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신 "체질 개선이 향후 반등과 재도약의 기반"수익성·현금흐름 중심 경영 강조…주당 890원 배당 확정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가 25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열린 제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DL이앤씨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디엘이앤씨박상신DL이앤씨국세청출신관료황보준엽 기자 오피스텔 계약해지 문턱 높아지나…수분양자·시행업계 충돌[인사] 국토교통부관련 기사상대원2구역 시공권 교체된 DL이앤씨…공사비 고정·손배 부담 승부수강남구, '무단 촬영 논란' 압구정5구역 시공사 선정 중단상대원2구역 시공권 사수 총력⋯박상신 DL이앤씨 부회장 현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