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신 "체질 개선이 향후 반등과 재도약의 기반"수익성·현금흐름 중심 경영 강조…주당 890원 배당 확정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가 25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열린 제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DL이앤씨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디엘이앤씨박상신DL이앤씨국세청출신관료황보준엽 기자 HUG, 임대인 사망 시에도 전세보증금 신속 지급…관리인 선임 확대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 입주자 모집…올해 총 1만7252가구 공급관련 기사DL이앤씨, 양수발전 수직터널 공법 특허…신재생 수주 경쟁력 강화욕망산에 뚫린 '43층 높이 수직터널'…DL이앤씨, RBM 공법 굴착 완료DL이앤씨, 한숲 파트너스 데이 개최…협력사와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DL이앤씨, 부산항 사망사고에 사과…박상신 대표 "현장 작업 중단"건설협회, 신임 회원부회장·회원이사 상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