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세 중과 피할 '골든타임' 임박…다주택자 결단 남았다

4월 중순 허가 접수 마감…강남권 매물 증가 조짐
7월 세재 개편 예고 "집주인 버티기 쉽지 않을 것"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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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서울 노원구 한 부동산에 전월세 임대 매물 2026.3.23 ⓒ 뉴스1 오대일 기자
서울 노원구 한 부동산에 전월세 임대 매물 2026.3.23 ⓒ 뉴스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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