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미아사거리역·서대문 가제울 등 5곳 대상준주거·상업지역 내 비주거 용도비율 10% 폐지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 5곳 (서울시 제공) 뉴스1ⓒ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재정비촉진지구오현주 기자 한미글로벌, 황주호 전 한수원 원장 사외이사로 선임월세 난민 "갈 곳이 없다"…노원 3000가구 대단지서 '0건'관련 기사충무로, 힙지로 넘어 '직주락 복합도심' 탈바꿈…복합개발 추진중랑천 품은 중화2동 309-39 재개발…1280가구 대단지 들어선다참여연대, '고층 빌딩 논란' 종묘 앞 재개발 서울시 감사 청구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전면 재검토 요구에 깊은 유감[동정] 오세훈 '2026 용산구 신년인사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