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신생아 6870가구·다자녀 2250가구 공급소득 기준 최대 130%까지 확대…약 10주 후 입주 가능신혼 다자녀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정보.(LH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LH신혼신생아다자녀전세임대주택입주자황보준엽 기자 공급 지연되면 정책 효과 반감…부동산 안정화 '속도전'이 승부처용인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견본주택 '북적'…1.3만명 방문관련 기사LH, 올해 건설·매입임대 3.7만 가구 공급…절반 이상 수도권3월 전국 3만7000가구 분양 예정…수도권 2만4000가구 집중LH, 지난해 공공분양 당첨자 10명 중 6명 청년…추첨제 영향[단독] 공실 상가·오피스 주거 전환 재추진…서울 4600가구 가능김윤덕 장관 "서울·과천과 협의 불충분…이견 좁힐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