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신생아 6870가구·다자녀 2250가구 공급소득 기준 최대 130%까지 확대…약 10주 후 입주 가능신혼 다자녀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정보.(LH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LH신혼신생아다자녀전세임대주택입주자황보준엽 기자 부전~마산 복선전철 붕괴 사고 조사 연장…"추가 시추조사 필요"국토부, 8일부터 불법자동차 단속…무등록·무단방치 차량 집중점검관련 기사[르포] 호텔 객실이 월세 21만원 방으로… 가산동에 뜬 청년주택"장롱 통장 꺼낼까"…공공분양 1.3만가구, 청약 기회 열렸다수도권 공공분양 1만3400가구 나온다…계양·창릉·왕숙2 등 공급아산온양 주상복합 공동주택 건설공사 재가동서울 구로 궁동에 청년·신혼 임대주택 192가구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