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매립·연약지반 점검…설계 단계부터 차별화 강조공단과 첫 면담서 협력 논의…"적기 준공 위해 행정 지원 필요"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가덕도신공항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가덕도신공항신공항건설공단현장점검협력방안공기준수부동산김동규 기자 고층화 나선 모듈러 주택…2030년 4조 시장 전망주차장 '문콕 사고' CCTV 원본 열람 허용 추진…관련법 발의관련 기사홍지선 차관, 대우건설과 가덕도신공항 추진 점검…"속도·품질 확보"부·울·경 시민단체 "가덕신공항 확장 전제 설계 필요"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본궤도…9일 대우건설 컨소 현장설명회 개최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본격화…대우건설컨소시엄 9일 기본설계 착수가덕도신공항, 두 번 유찰 끝 수의계약 전환…10.7조 공사 재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