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매립·연약지반 점검…설계 단계부터 차별화 강조공단과 첫 면담서 협력 논의…"적기 준공 위해 행정 지원 필요"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가덕도신공항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가덕도신공항신공항건설공단현장점검협력방안공기준수부동산김동규 기자 "주거 안정에 역량 집중"…홍지선 국토장관, 취임식 갖고 공식 행보코레일 5개 자회사 체제→3개로 재편…고객서비스·유통물류 통합관련 기사가덕신공항 '6200억원 증액' 요청에 지역사회 찬·반 갈려가덕도신공항 연내 착공 앞두고 '6200억 증액' 조율…협의체 가동"가덕신공항 본격 실행단계 돌입…이제는 적기개항에 힘모아야"'10.7조 가덕도신공항' 수의계약 기대…대우건설 11% 급등[핫종목]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기본설계 접수…11월 착공·2035년 개항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