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 '더 라인' 축소 추진…네옴 프로젝트 속도 조절중동 수주 비중 25%…"장기화 시 큰 피해"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네옴시티’ 전시회(자료사진) ⓒ 뉴스1 이재명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대건설삼성물산건설업계해외건설수주해외수주플랜트사우디윤주현 기자 외교부, 홍수 발생 네팔 4개 주 '특별여행주의보' 발령외교부, 美 대이란 '경제적 고립 작전' 대응 점검…유관기관 회의관련 기사국토부, 건설로봇 법제화 추진…내년 15개 기술 현장 실증"분담금 4년 뒤에 내세요"…서울 정비사업 수주전 '파격 경쟁'여의도 '최대어' 시범, 삼성물산 단독 입찰…경쟁 사라진 서울 재건축대표이사부터 미등기 임원까지…10대 건설사 CSO 운영 '제각각'"내가 먼저 '찜'할게"…건설사, 미래기술 지식재산권 확보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