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 '더 라인' 축소 추진…네옴 프로젝트 속도 조절중동 수주 비중 25%…"장기화 시 큰 피해"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네옴시티’ 전시회(자료사진) ⓒ 뉴스1 이재명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대건설삼성물산건설업계해외건설수주해외수주플랜트사우디윤주현 기자 BS한양,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 4월 분양2월 서울 주택 증여 9.2%↑…다주택 부담에 50·60대 증여 확대관련 기사정비사업 80조 '역대 최대'…대형 건설사 수주전 출혈 경쟁 피한다"압구정·성수 잡으려면 필수"…대형건설사, '글로벌 설계사' 무한 경쟁건설노조, 건설사 97곳에 단체교섭 요구 공문…업계 예의주시중동 상황 불확실성에 현대리바트, 프로젝트 수주 '촉각'17년 만에 소각 '대우'·장관 출신 영입 '삼성'…건설사 체질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