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옴 터널 공사 계약 해지…사업 재편 속 중동 수주 변수

170㎞ '더 라인' 축소 추진…네옴 프로젝트 속도 조절
중동 수주 비중 25%…"장기화 시 큰 피해"

본문 이미지 -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네옴시티’ 전시회(자료사진) ⓒ 뉴스1 이재명 기자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네옴시티’ 전시회(자료사진) ⓒ 뉴스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 AFP=뉴스1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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