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 '더 라인' 축소 추진…네옴 프로젝트 속도 조절중동 수주 비중 25%…"장기화 시 큰 피해"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네옴시티’ 전시회(자료사진) ⓒ 뉴스1 이재명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대건설삼성물산건설업계해외건설수주해외수주플랜트사우디윤주현 기자 중러 상대 '대북 접촉' 시도하다 美 신뢰 잃었나…방첩사 해체도 영향?대미 투자에서 '정보 협력'으로…한미 갈등 더 심각해졌다관련 기사'디에이치 클래스트' 대신 '반포124'…재건축 단지 '브랜드보다 지명'삼성물산·현대건설 선점한 여의도…DL이앤씨도 첫 입성 도전견본주택 벗어난 건설사들…'MZ 성지' 성수동서 미래 고객 잡는다올해 도시정비 수주 40조 눈앞…현대·삼성·GS '빅3'가 60% 쓸었다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