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 '더 라인' 축소 추진…네옴 프로젝트 속도 조절중동 수주 비중 25%…"장기화 시 큰 피해"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네옴시티’ 전시회(자료사진) ⓒ 뉴스1 이재명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대건설삼성물산건설업계해외건설수주해외수주플랜트사우디윤주현 기자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홍보관 개관…미래형 주거 비전 공개GS건설, 천안 '백석시그니처자이' 이달 분양…1174가구 공급관련 기사집 말고 향기·굿즈 판다…건설사 마케팅 영역 넓힌다대형 건설사, 1분기 매출 줄어도 이익 늘었다…'내실 경영' 효과77조 정비시장 쟁탈전…GS·대우 앞서고 삼성·현대 추격흑석 뉴타운 막바지…'써밋 더힐' 평당 8500만, 최고가 찍나버티던 건설업계, 인력 줄이고 문 닫는다…구조조정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