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화율 69% 유지…시세 변동분만 반영국토부, 지역별 변동률 자료 배포 돌연 취소서울 강남구의 한 부동산에 매물 정보가 표시돼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공시가격현실화공동주택소유자열람의견청위황보준엽 기자 DL이앤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시공 계약 해지 통보…법적 대응"중동전쟁 '불가항력' 인정…민간 건설현장, 공기 연장·비용 조정 가능관련 기사김윤덕 국토장관 "공시가격 산출 원칙, 尹정부와 같아…전체를 봐 달라"실거래가 변동 없는데 공시가 급등…국토부, 균형성 방안 추가 정비김윤덕 "실거래가 그대로인데 공시가 상승…논리적 문제"공시가 69% 동결 4년째…정부, 현실화율 인상 놓고 '고심'3억 이하는 멈췄는데 30억은 28%↑…공동주택 공시가 '양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