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 '플래티넘 클럽 '5년 연속 획득김제영 현대건설 안전수행지원실 상무(가운데)가 CDP 한국위원회 주요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김종윤 기자 서울시, 용산전자상가 특별계획구역에 AI 혁신거점 조성'9억 로또' 서울 줍줍 기회…'영등포자이 디그니티' 3가구 무순위 청약관련 기사현대건설, 압구정 2구역 전용 플랫폼 연다 "조합원 이주·자산 컨설팅"노란봉투법 시행…울산 현대차 등 대규모 사업장 곳곳서 교섭 요구용인시 “제2 용인~서울고속도로 조속 추진 국토부와 적극 협력”'노란봉투법' 첫날 포스코·쿠팡 등 221개 원청에 교섭 요구…8만명 참여건설사 97곳 노란봉투법 단체교섭 요구 공문…업계 예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