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분양가·대출 규제에 실수요자 이탈…청약 포기 확산분당 등 수도권 단지, 주변 시세 대비 최대 8억 높은 분양가 부담서울시내 아파트 단지 모습. 2026.2.23 ⓒ 뉴스1 오대일 기자 경기 과천시 아파트 단지들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고분양가선당후곰분당수지매수자우위관망세청약미달부동산규제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대우건설, 체코 원전 협상 종료에 반발…"정부 중재로 재협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