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규제 이후 자금난으로 이주 지연""2031년까지 순증 8.7만가구…공급 기대 형성 필요"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334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부동산김종윤 기자 김종호 공인중개사협회장, 부동산경제단체연합회장 맡는다정비사업 보정계수, 1년 만에 57곳 적용…일반분양 47가구 증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오세훈 "총알·포탄 보급 끊긴 전장…맨주먹으로라도 서울 사수할 것"오세훈 "주택 정책 효과 10년 걸려…단기 처방은 필패"오세훈 "2018년 재연 우려…서울시장도 위험, TK 빼면 승산 없다"'압여목성' 줄줄이 시공사 선정…50조 원대 수주전 불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