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승리 위해 지도부에 노선 변화 촉구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3 ⓒ 뉴스1관련 키워드오세훈신건웅 기자 서울시, 프랜차이즈 '위약금 족쇄' 푼다…'가이드라인' 마련"지금이 인생2막 골든타임"…강동50플러스센터, 3월 수강생 모집관련 기사[뉴스1 PICK]전국 시장·도지사·교육감 뽑는다…6·3 지방선거 'D-100'예비 명단서 주전 1순위로…'3연속 골' 오현규, 북중미행 청신호오세훈 "주택 정책 효과 10년 걸려…단기 처방은 필패"오세훈 "2018년 재연 우려…서울시장도 위험, TK 빼면 승산 없다"'압여목성' 줄줄이 시공사 선정…50조 원대 수주전 불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