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급등 속 공공 단독 시행 '재무 한계' 판단선도단지는 도급형, 후속 혼합단지는 투자형 적용서울 노원구 중계 주공1단지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LH노후영구임대주택재건축민간자본도입황보준엽 기자 김이탁 차관 "부동산 안정, 공급 속도가 핵심"…사업기간 단축 주문HUG, 미분양관리지역 '인천 중구·경기 이천·양주' 3곳 지정관련 기사오세훈 "다주택 규제 효과 한시적…토지임대부 분양 경쟁률 높을 것"(종합)전현희, 서울 주거공약 발표…"임기내 반의반값 아파트 10만호 공급"LH·인천공항·도로공사·철도공단 수장 공백…정책 '골든타임' 흔들LH, 산본신도시 9-2구역 사업시행자 지정…선도지구 첫 사례서울 노후 도심, 도심복합사업 재가동…용적률 1.4배 완화[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