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급등 속 공공 단독 시행 '재무 한계' 판단선도단지는 도급형, 후속 혼합단지는 투자형 적용서울 노원구 중계 주공1단지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LH노후영구임대주택재건축민간자본도입황보준엽 기자 원주·천안아산·새만금·광주 'AI 도시'로…정부, K-AI 시티 시동이성훈 LH 사장 "공급할수록 직원 월급 깎여…경영평가 개선 필요"관련 기사인천 노후도시 1만6267가구 선도지구 선정…지자체 역대 최대김윤덕 장관 "신길2 도심복합 1332가구, 2028년 착공 속도 내야"전세금 2억 '안심신탁' 맡기면 월 73만원…연 4%대 수익 목표전세사기 피해자 4만명·지원 7만2000건…김윤덕 "지원 속도"LH 공공주택 승강기에 냉방설비 의무화…침수 대응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