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급등 속 공공 단독 시행 '재무 한계' 판단선도단지는 도급형, 후속 혼합단지는 투자형 적용서울 노원구 중계 주공1단지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LH노후영구임대주택재건축민간자본도입황보준엽 기자 [설 이후 부동산]④ 분양시장 개선 기대…전문가 70% "보합 이상"'35억' 잠실르엘 보류지 10가구 완판…기준가 5% 높였지만 전량 낙찰관련 기사518가구서 더 늘리나…국토부, 삼성동 서울의료원 주거비율 논의비어있는 전국 공공임대 5만가구…LH 비용 부담 623억원 '쑥'서초 서리풀1지구 1만8000가구 공급 본격화…공공주택지구 지정태릉CC·용산·과천, 6만 가구 공급…조율 안 된 부지는 2월 발표강남 서울의료원·성수 기마대 등 노후 공공부지서 1만 가구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