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제작 승인 국토부 책임…감사 대상서 제외 안 돼"김오진 전 차관·박선순 다원시스 대표 고발 진행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맹성규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2.1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회다원시스열차납품지연감사원감사청구황보준엽 기자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 현장 안전점검…"안전이 최우선 가치"설 연휴 고속도로, 15일부터 18일까지 통행료 무료관련 기사'민간 용적률 인센티브 제외·국토장관도 토허제 지정' 국토위 통과ITX 납품지연 장기화…다원시스 정상화 해법 놓고 정부·국회 고심국토부 2차관 5개월 만에 교체…전격 인사 배경에 쏠린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