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다원시스 열차 납품 지연 감사 확대…국토부도 포함

"형식·제작 승인 국토부 책임…감사 대상서 제외 안 돼"
김오진 전 차관·박선순 다원시스 대표 고발 진행

본문 이미지 -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맹성규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2.10 ⓒ 뉴스1 이승배 기자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맹성규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2.10 ⓒ 뉴스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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