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 1차 입찰 무효 판단 후 2차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대우건설 "법적 절차 거치지 않고 결정…타당성 검토"대우건설 성수4지구 제안 '더성수 520' 조감도.(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대우건설롯데건설성수4지구부동산김종윤 기자 분양가 부담에 소형으로 쏠렸다…수도권 청약서 중형 첫 추월오세훈 "서울 8만 7000가구 이주, 주택시장 안정 핵심"관련 기사1조4000억 성수4지구 재개발 수주전…대우·롯데 정면승부[르포]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임박…조합원 기대감 고조서울 재건축 최대어 '성수전략정비구역', 대형사 수주 경쟁 본격화대선 후 개포·용산·압구정 수주전 개막…대형 건설사 '군침'"한강변 랜드마크 사수"…용산·압구정·성수·여의도 수주전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