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면적=주거면적 아냐"…국토부, 용산 논란 정면 반박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의 모습. 2026.1.29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용산국제업무지구국토교통부닭장아파트용적률고밀개발최저주거기준복합도심서울재개발조용훈 기자 용산 1만가구 '학교 부지 난항'…빌딩 내 학교까지 검토강남구 아파트값 더 떨어졌다…용산·성동·동작도 하락폭 확대관련 기사오세훈 "용산 1만가구는 닭장 아파트…업무지구 본질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