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기준 99.2만…통계 작성 2015년 이후 최대치 임대차 시장 유입 증가해 주거비 부담 가중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2.5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 아파트내집마련김종윤 기자 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서울시 "오세훈·홍지선 회동 제안한 지 오래돼…진척 없어 안타까워"관련 기사청년 소득 40% 늘 때 빚 180%↑…29세 이하 평균 부채, 연 소득 넘었다서울 전세 절반이 '갱신계약'…1년 새 비율 10%p 뛰었다FT "한국 AI 호황의 그늘…서울 집값 뛰고 청년층 주거 불안"시세 40% 보증금·평균 10년 거주…서울시 장기전세, 청년에 재공급장동혁 "공공임대론자 김용범, 딸은 강남 아파트…李정권 본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