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기준 99.2만…통계 작성 2015년 이후 최대치 임대차 시장 유입 증가해 주거비 부담 가중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2.5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 아파트내집마련김종윤 기자 오세훈 "정부, 서울시 정비사업 도와야…주택공급 지름길"배봉산·중랑천 품은 장안동 재개발…1754가구 조성관련 기사野 "李대통령, SNS 놀이 중단하고 10·15 부동산 대책 철회해야"'미리내집·신통기획·모아타운' 한눈에…서울주택정책소통관 개관집 한 채도 안심 못 한다…1주택까지 번지는 세금 압박금리는 멈췄는데 대출은 더 죈다…수도권 실수요자 내집 마련 '막막'월세 지원 늘리고 공공주택 공급…정부, 청년 43만 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