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기준 99.2만…통계 작성 2015년 이후 최대치 임대차 시장 유입 증가해 주거비 부담 가중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2.5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 아파트내집마련김종윤 기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앞두고 급매 여파…서울 집값 하락 전환서울 뉴타운 분양 잇따른다…노량진·흑석·장위 대단지 공급관련 기사장기전세주택, 보증금 10조 절감…미리내집 입주자 84% 출산 계획안철수 "대통령 29억 아파트, 갑부만 매입가능…서민 내집마련 대출 문턱 낮춰야"장동혁 "李정부, 소박한 꿈 악마화…국힘은 내집 마련 꿈 지킬 것"장동혁 "李대통령, 부동산 기적의 억지…통제경제 가스라이팅 선언"아파트 공급 부족에 전국 오피스텔 임대수익률 5.69%…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