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기준 99.2만…통계 작성 2015년 이후 최대치 임대차 시장 유입 증가해 주거비 부담 가중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2.5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 아파트내집마련김종윤 기자 현대건설 "올해 수주 33.4조·매출 27.4조 목표…에너지 밸류체인 강화"대출 규제에 막힌 이주비…대형사, 금융 협약으로 수주전 승부관련 기사김태균 교통공사 후보자 "주소지 달랐다"…위장전입·알박기 인사 공방청약·재개발·세금까지…2026 내 집 전략 한 권에 담았다장기전세주택, 보증금 10조 절감…미리내집 입주자 84% 출산 계획안철수 "대통령 29억 아파트, 갑부만 매입가능…서민 내집마련 대출 문턱 낮춰야"장동혁 "李정부, 소박한 꿈 악마화…국힘은 내집 마련 꿈 지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