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기준 99.2만…통계 작성 2015년 이후 최대치 임대차 시장 유입 증가해 주거비 부담 가중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2.5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 아파트내집마련김종윤 기자 4월 노원 아파트 매매 958건, 6년 만에 최대…다주택자 급매 영향서초동 코오롱 스포렉스 부지에 높이 189m 랜드마크 들어선다관련 기사오세훈 "주거정책 끝장토론하자"…정원오에 양자토론 압박(종합)오세훈 "압도적 공급으로 전월세 해소"…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호[부동산 큰손 30대]① 서울 첫 집 매수자 절반…'공부형 전략' 확산오세훈 "전세물량 3분의1 급감…정부 규제에 주택시장 흔들"김태균 교통공사 후보자 "주소지 달랐다"…위장전입·알박기 인사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