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현장 손실 선제 반영해 리스크 차단AM·레저 합병 효과 기대…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예고ⓒ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코오롱글로벌실적부동산김종윤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 4482억 규모 군포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 수주재건축 심의 지연 줄인다…서울시, 초기부터 현장 자문 강화한다관련 기사국토위 국감 7일 막 오른다…86주 오른 집값·공급 실적 '도마'코오롱글로벌 1분기 영업익 220억…전년比 129% 증가매출 줄었지만 이익 지킨 중견 건설사…상반기 실적 희비 엇갈려'세계 꼴찌' 코스닥서 560% 넘는 수익 낸 '종목'[2024 핫종목 결산]②코오롱인더, 부실 자회사 정리·유휴자산 매각…신소재 투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