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현장 손실 선제 반영해 리스크 차단AM·레저 합병 효과 기대…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예고ⓒ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코오롱글로벌실적부동산김종윤 기자 양도세 중과 앞두고 증여 급증…서울 1345건, 3년여 만 최대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정비사업 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연장관련 기사매출 줄었지만 이익 지킨 중견 건설사…상반기 실적 희비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