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환경·해빙기 대비 점검GS건설 최고안전전략책임자 김태진 사장(사진 오른쪽 2번째)가 5일 충남 아산에 아파트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는 모습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GS건설안전동절기해빙기건설안전건설사건설현장윤주현 기자 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 과열…1년 사이 낙찰가율 14.5%p 상승대방역 인근 노후 주거지 재개발…최고 40층 592가구 공급관련 기사현대건설·GS건설·효성중공업, 산재예방 의무 위반…노동부, 376곳 공표건설업계, 국토부 건설정책국장 초청 간담회…공사비·안전 규제 논의한파 오자 사고 위험 급증…건설현장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자이' 리브랜딩 후 수주 2배…GS건설, 올해 80조 정비사업 정조준AI·안전 중심 경영…건설사 CEO 신년사로 본 2026 현장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