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매출 31조 629억 원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부동산건설업계건설사공시매출영업이익흑자윤주현 기자 '로또 청약' 키운 분양가 상한제…제도 손질론 재점화다음주 9258가구 분양 쏟아진다…수도권·지방 동시 공급관련 기사버티던 건설업계, 인력 줄이고 문 닫는다…구조조정 현실화4월 경기 분양 쏟아진다…부천·의정부·용인·김포서 8700여 세대"당첨만 되면 로또" 이촌 르엘 135대 1…오티에르 특공 360대 1신사업 모델 찾는 SH…요즘 뜨는 '모듈러 호텔'도 검토중동 분쟁에 해외 수주 74% 급감…건설사, 북미·동남아로 눈 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