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공사 물량 확보로 수익성 개선 기대…내년 자체 사업 진행신내4 공공주택지구 조감도 (SM그룹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건설업계SM그룹삼환기업공공공사수주신내4.중랑구공공주택지구부동산윤주현 기자 용산·과천 '노른자 입지' 대기…청년·신혼부부 직주근접 갈증 해소"학교 옆 경마장, 아파트가 낫다?" 주민들 기대 속 과천 공급 계획관련 기사SM그룹, 협력사 정기간담회 개최…우오현 회장 "상생으로 지속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