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페북 메시지에 방송 출연도 잇따라…경제·부동산·사법리스크 '집중'공천 파열음에 당 대변인단 재임명 등으로 '시끌'…친한계 "무정부 상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에서 원내대표실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3.25 ⓒ 뉴스1 황기선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해 당직자들이 지난 27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안전공업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조문한 뒤 안전공업 직원을 위로하고 있다. 2026.3.27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일창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말 믿을 사람 없어…시간·귀만 버렸다"장동혁 "하나마나 李대통령 기자회견…심판 날만 더 가까워져"관련 기사국힘, 與실책 반사이익에 지지율 역전…당권파-친한계, 각자 공치사민주 "주진우, 장동혁 이어 무단결석 2위"→ 朱 "독재법안 보기 싫어서"[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장동혁, 국회 대신 올공行…"투표지 오염 여부 확인해야"[뉴스1 PICK]대한체육회, 봉쇄 95일 만에 핸드볼경기장 진입해 물품 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