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비율·공시가율 상향 시행령 개정만으로도 가능소득세처럼 과표 구간 세분화 거론도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이재명보유세종합부동산세종부세재산세오현주 기자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 한 달새 30% '뚝'…강남·용산 '주춤''강서 첫 래미안' 1순위 3426명…영등포 '9억 로또'에 7만명(종합)관련 기사與, 부동산 보유세 증가 전망 국힘에 "업자 대변인 노릇 멈추라""양도세·종부세 부담에 매물 쏟아지나"…서울 아파트 7.8만건 쌓였다[팀장칼럼] 부동산 정상화의 정공법, 결국 공급홍익표 "靑, 현재 보유세까지 검토 안해…부동산 정책 의지는 의심 말라"李대통령 "세금, 최후 수단이지만 써야하면 써야"…부동산 세제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