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50억·주택 70억 규모…냉난방 설비 기준도 완화 건물에너지효율화(BRP) 지원사업 시공 전후 모습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건물에너지효율화건물에너지오현주 기자 오세훈 "다주택 악마화땐 전월세 감소…공급 제일 중요""서울 정비사업 기간 단축"…SH, 관리처분계획 검증 본사업 착수관련 기사서울시, 기후혁신 실증기업에 '최대 2억원·장소' 지원오세훈 "공공이 먼저 줄이고, 시민참여 확산"…중동發 위기 선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