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구분 불명확…입주민 피해·분쟁 확산 가능성""자율성 훼손 땐 브랜드 가치 하락·공급 차질 불가피"서울 동대문구 한 주택재건축현장 모습.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대한건설협회국토교통부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중소기업제품직접구매황보준엽 기자 與도 실거주 규제 부작용 지적…홍지선 "공급 부족이 근본 원인"(종합2보)홍지선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11월 중 발표"관련 기사대출 조인 8·13 대책, 공급엔 돈 푼다…금융·건설업계 첫 회동이억원 "가계대출 총량 조정, 실수요 지원 위한 것…투기신호 아니다"[부동산사용설명서]민간임대업자 누구길래…8·3 세제개편 '직격탄'"보유세 높이고 양도세 낮춰야"…부동산 세제 국민 제안 봇물(종합)"이주비대출 제한으로 분양가 상승" vs. "고가지역 혜택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