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중과 재적용 앞두고 절세 목적 급매물 일부 등장대출 규제·토허제 유지에 매물 확산은 제한적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재연장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다. 다만 5월 9일 이전에 계약한 매매에 한해 중과 유예 적용을 검토해 시장 혼란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부동산에 붙은 양도세 중과 상담 안내문. 2026.1.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아파트강남부동산다주택자오현주 기자 현대건설, 서산농장 사일로에 초대형 그래픽…"80년 역사 담았다"호반그룹, 'K-과학인재 아카데미' 성과 공유…우수 3개 팀 선정윤주현 기자 대통령 순방단 '공군 1호기' 명단, 외부업체서 유출 가능성(종합)통일부, 경주 첨성대 잔디광장서 문화행사 '평화온:담' 개최관련 기사래미안 원베일리도 14.5억 낮게 거래…강남3구 하락거래 16건서초구, 9일 반포현대 재초환 사전 통지…가구당 1억~2억 예상홍지선 "한 손으론 소리 못 내"…서울시에 주택공급 협조 촉구91주 상승 서울, 강남·서초는 하락…李대통령 "부동산 불패신화 깨야"'91주 상승' 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3주째 축소…경기는 3배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