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중과 재적용 앞두고 절세 목적 급매물 일부 등장대출 규제·토허제 유지에 매물 확산은 제한적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재연장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다. 다만 5월 9일 이전에 계약한 매매에 한해 중과 유예 적용을 검토해 시장 혼란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부동산에 붙은 양도세 중과 상담 안내문. 2026.1.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아파트강남부동산다주택자오현주 기자 서대문 가재울9구역 '좌원상가', 180가구 주상복합 탈바꿈한남3구역, 5970가구 대단지 탈바꿈…통합심의 통과윤주현 기자 한-투르크메니스탄 '투자보장협정' 체결…중앙아 5개국 모두 확보조현 외교장관, 前 몽골 대통령 면담…사형제 관련 논의관련 기사稅부담에 집 파는 강남3구 60대…8월 매도 비중 절반 육박강남·성수 찍은 롯데 '르엘', 다음은 목동…2·7·11·14단지 정조준2030년까지 서울 정비사업 이주 '17.9만'…목동 일대만 3만 가구8월 서울 집값 상승폭 석 달 만에 둔화…강남·서초 하락 전환세금 없는 '공짜 거래'? 부동산 맞교환의 진실[박원갑의 집과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