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중과 재적용 앞두고 절세 목적 급매물 일부 등장대출 규제·토허제 유지에 매물 확산은 제한적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재연장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다. 다만 5월 9일 이전에 계약한 매매에 한해 중과 유예 적용을 검토해 시장 혼란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부동산에 붙은 양도세 중과 상담 안내문. 2026.1.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아파트강남부동산다주택자오현주 기자 IPARK현산,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 개관…분양 돌입동탄 집값 8주 연속 상승…비규제·갭투자에 30대 몰렸다윤주현 기자 중동발 자재값 상승…건설업계 공사비 인상 '명분' 형성호반건설, '위파크 제주' 민간임대 141가구 청약 접수…10년 거주관련 기사조국 "국힘 반값전세 공약, 속 빈 강정…집값 오르는한 미봉책"반포 1500만·부산 2100만…발코니 확장비 '들쭉날쭉'"조금 더 내리면 사자"…생애최초 매수 주춤, 강남권 관망 확산서울 아파트 1주만에 상승폭 2배↑…성북·강서 등 중저가 지역 강세양도세 중과 앞두고 증여 급증…서울 1345건, 3년여 만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