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중과 재적용 앞두고 절세 목적 급매물 일부 등장대출 규제·토허제 유지에 매물 확산은 제한적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재연장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다. 다만 5월 9일 이전에 계약한 매매에 한해 중과 유예 적용을 검토해 시장 혼란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부동산에 붙은 양도세 중과 상담 안내문. 2026.1.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아파트강남부동산다주택자오현주 기자 '58년 만의 서울 도심 부활' 위례선 트램, 2월부터 본선 시운전 돌입다주택자 이미 줄었다…3년 만에 최저, '똘똘한 한 채' 고착윤주현 기자 양도세 중과 100일 앞두고 다주택자 '계산기 두드리기'(종합)2월 전국 입주 물량 1.2만 가구…전월 대비 9000가구 ↓관련 기사양도세 중과 100일 앞두고 다주택자 '계산기 두드리기'(종합)전국 땅값 2.25% 올랐지만 거래는 감소… 서울은 4%대 상승2월 전국 입주 물량 1.2만 가구…전월 대비 9000가구 ↓관악 집값 상승률, 강남도 앞질러…높아진 문턱에 대체 수요 몰렸다집 팔라더니 물려줬다…양도세 중과가 부른 '증여 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