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집 2채 있으면 양도세 중과…"매물 증가는 반짝" 다주택 비중, 감소세 지속…'얼죽신' 실수요 쏠림 전망ⓒ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동산아파트집합건물양도소득세양도세오현주 기자 서울 재건축 최대어 '성수전략정비구역', 대형사 수주 경쟁 본격화10·15 규제후 동대문·영등포·서대문 아파트값 상승률, 강남권 넘었다관련 기사양도세 중과 유예 철회에도 시장은 잠잠…다주택자는 '버티기' 선택"34평 가격으로 이젠 25평 겨우 산다"…매수 타이밍이 만든 지각비"더 늦기 전에 집 산다"…MZ 세대, 경매·임장 스터디에 몰린다작년 외국인 서울 주택 1999건 매도 역대 최대…강남·한강벨트 집중지난해 중국인은 구로·금천, 미국인은 강남3구 집합건물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