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집 2채 있으면 양도세 중과…"매물 증가는 반짝" 다주택 비중, 감소세 지속…'얼죽신' 실수요 쏠림 전망ⓒ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동산아파트집합건물양도소득세양도세오현주 기자 현엔,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관왕…3년 연속 수상 영예오세훈 "탈당 없다, 서울 지키기에 미쳐 있어"…5선 도전 의지(종합)관련 기사중저가 밀집 '노도강'은 대출 의존…강남권은 현금 거래 중심집 팔라더니 물려줬다…양도세 중과가 부른 '증여 러시'양도세 중과 유예 철회에도 시장은 잠잠…다주택자는 '버티기' 선택"34평 가격으로 이젠 25평 겨우 산다"…매수 타이밍이 만든 지각비"더 늦기 전에 집 산다"…MZ 세대, 경매·임장 스터디에 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