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계위, 양재·개포 및 성수 진흥지구 안건 가결용적률 최대 20% 완화·세제 혜택 제공…도시 경쟁력 강화 양재·개포 ICT(정보통신기술) 개발진흥지구 일대(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성수개포강남강북전성시대부동산오현주 기자 지난해 상업용 부동산 거래 33.8조 '역대 최대'…오피스·물류 집중"서울 전략산업 재편"…양재·개포 ICT, 성수 IT·문화 진흥지구 지정관련 기사"서울 전략산업 재편"…양재·개포 ICT, 성수 IT·문화 진흥지구 지정[단독] 서울 집값 안정 위해 당정, 그린벨트 해제 검토"추석 연휴 전통시장 61곳서 30%할인·환급 챙기세요"[서울in]추석 알뜰 장보기 총정리…할인·무료주차·온누리 환급[서울in]"정비사업은 지금부터 속도전"…오세훈, 현장 직접 챙긴다